칸비뇨의학과의원은 서초 강남대로, 논현역 4번 출구 앞에 있는 비뇨의학과입니다.
전립선 질환과 남성·여성 배뇨장애를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소변이 시원하지 않은 증상은 전립선 때문일 수도, 방광의 힘이 떨어져서일 수도 있습니다. 두 경우는 치료가 반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칸비뇨의학과는 증상만 듣고 방법을 정하지 않고, 증상 점수와 요류 검사, 잔뇨량, 초음파로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더 적은 범위로 해결되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검토합니다. 반대로 약을 오래 쓰다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어, 지금 판단해야 하는 때라면 그 점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는 오랫동안 약을 계속 쓰거나, 아니면 수술이라는 두 갈래였습니다. 그 사이가 비어 있어서 약의 부작용을 견디거나 수술을 미루는 분이 많았습니다.
칸비뇨의학과는 그 사이 단계를 갖추는 데 시간을 들였습니다. 전립선을 잘라내지 않고 벌려 고정하는 유로리프트, 수증기를 이용하는 리줌, 구조물을 넣어 넓히는 아이틴드, 열을 쓰지 않고 물줄기로 제거하는 아쿠아블레이션까지 선택지를 두고,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맞는 것을 고릅니다.
모든 분에게 시술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약으로 충분한 단계라면 약을 권하고, 방광 기능이 이미 떨어진 경우라면 시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 잔뇨량, 방광의 힘을 먼저 확인하고 약물·비수술·수술 중 맞는 단계를 정합니다. 전립선암은 PSA 하나가 아니라 밀도와 변화 속도, MRI 를 함께 봅니다.

요실금은 복압성·절박성·혼합형에 따라 치료가 갈립니다. 반복되는 방광염은 습관과 원인균을 함께 보아야 끊깁니다. 여성 환자도 비뇨의학과에서 진료받는 질환입니다.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부터 궁금하시다면, 검사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