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으시는 지역과 증상에 맞춰 따로 정리했습니다. 해당 안내에서 검사 순서와 확인할 점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전립선비대증이라도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 잔뇨량, 방광의 힘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중엽이 튀어나온 형태에는 맞지 않는 시술이 있고, 크기가 큰 경우에는 비수술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 점수와 요류 검사, 초음파를 먼저 보고 그 결과를 근거로 단계를 제안합니다.
증상 점수 · 요류 ·
잔뇨 · 초음파로
단계를 먼저 판단
약물 · 비수술 · 수술
중 조건에 맞는 것과
대안까지 설명
증상 변화와
확인 시점까지
처음 계획에 포함
약으로 조절되는 단계인데 시술을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약을 오래 쓰다 방광의 힘이 떨어진 뒤에 오시는 경우도 있어,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가능한 범위와 어려운 부분의 경계도 상담에서 함께 설명합니다.


2026년 7월, 유로리프트를 만드는 미국 Teleflex 의 임상·의학 담당 임원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칸비뇨의학과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시술 3,000례에 대한 인증 절차의 일부였습니다. 많이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사례가 쌓이면 어떤 전립선에 이 방법이 맞지 않는지도 함께 알게 됩니다.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부터 궁금하시다면, 검사부터 시작하세요.